‘NH농심천심적금’ 출시 이틀 만에 완판

기사사진NH농협금융그룹 본사 전경. NH농협금융

NH농협은행(은행장 강태영)은 11일 출시한 ‘NH농심천심적금’이 12일 판매 한도인 1만좌가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.

농심천심적금은 농업·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선보인 상품이다.

기본금리는 연 2.30%로 ‘농심천심 국민참여단’ 가입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.15%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.




한편 함께 출시한 ‘NH농심천심예금’은 1년 만기,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 중이다. 기본금리 연 3.15%에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.70%의 금리를 제공한다.

류현주 기자 ryuryu@nongmin.com